자신의 옷에 불 붙여 '전신 화상' 입은 아이돌

안별 2017. 3. 13. 20:3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웨이보]
전신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했던 중국 아이돌 그룹 'SNH48'의 탕안치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한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탕안치는 한 카페에서 친구와 말다툼을 하던 중 자신의 옷에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가 전신에 화상을 입었다고 알려졌다.
[중국 웨이보]
당시 심한 화상으로 인해 생명이 위독할 정도였다.
지난 6월 탕안치는 병원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목소리만이 담겨 팬들의 아쉬움은 컸다.
[중국 웨이보]
탕안치는 "도움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현재는 괜찮은 상태이며 날마다 건강회복과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영상을 통해 근황을 밝힌 바 있다.
탕안치는 영상 내내 울먹이는 목소리로 근황을 전해 듣는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중국 웨이보]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저거 친구가 붙였다는 얘기도 있던데"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조기교육 싫어" 달라진 엄마들, 아이들 놀게 했더니

박 전 대통령 '불복' 발언···문재인·황교안 수혜자 되나

김연아 놔두고…미국 선수 새겨넣은 평창 주화

발등 찍은 사드보복, 제주 중국인들 "일자리 잃을 판"

이번엔 손혜원···문재인 영입파 '가벼운 입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