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IS] '리얼' 설리, 전라신 편집 안 한다 '과감한 도전'

김연지 2017. 6. 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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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연지]

설리가 영화 '리얼'에서 전라신에 도전했다.

지난 15일 '리얼'은 기술시사회를 가졌다. 기술시사회는 스태프들이 모여 사전 시사를 하는 자리. 내부의 첫 반응과 목소리를 가장 적나라하게 주고받는 자리이기도 하다. 기술시사회 전 영화에 대한 얘기가 많이 오갔지만, 그 중에서 설리의 전라신 편집 여부에 대한 논의도 많았다. 수위가 센 편이고, 설리에겐 첫 도전이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설리의 전라신은 영화에서 편집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돌 가수 출신인 설리가 이번 영화에서 고심 끝에 꽤 과감한 노출신을 촬영했고, 그 모습을 편집 없이 내보내는 쪽으로 내부 의견이 모아진 것이다.

영화 관계자는 "설리의 전라신이 영화에 담긴다. '리얼' 소재와 장면이 꽤 강렬하고 세다"고 전했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극 중 설리는 김수현(장태영)이 다니는 VVIP 재활병원의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열연한다. 28일 개봉한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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