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경호한 '꽃미남' 최영재 경호원의 반전
김은빈 2017. 5. 15. 21:22
![최영재 경호원. [사진 문재인 대통령 팬카페 '젠틀재인']](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5/15/joongang/20170515212252292ibkw.jpg)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위키트리 페이스북·유튜브 라이브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서 최 경호원에 대해 "누가 고용한 것도 아니다. 당신들이 스스로 따라다니면서 문재인 후보를 스스로 경호했던 사람"이라고 밝혔다.
기 의원은 "이런 분들이 5명 있는데, 이분들은 스스로 돈을 내 숙소도 잡고 밥도 당신들이 사드셨다고"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자발성과 열기 때문에 큰 표차로 (문 대통령이) 당선된 것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앞서 문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경호를 맡았던 최 경호원은 훈훈한 외모로 해외에서도 화제가 될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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