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처피뱅'으로 엄청난 미모 선보인 여자 모델
임유섭인턴 2017. 3. 22. 14:25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패션 모델로 활동중인 공수아의 일상이 담긴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공수아는 단발머리와 어울리는 처피뱅 앞머리를 매치해 통통튀는 러블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머리 색을 달리하며 센스 있는 스타일을 연출한 공수아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공수아는 현재 쇼핑몰에서 패션 모델로 활동중이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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