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이적' 박상하 "명가재건에 힘쓰겠다"

스포츠 = 김평호 기자 2017. 5. 17. 14: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삼성화재로 FA계약을 체결한 센터 박상하. ⓒ KOVO

2017년 FA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박상하(31)가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화재는 박상하와 연봉 4억 2000만원에 계약서 도장을 찍었다고 17일 밝혔다.

2008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우리캐피탈에 입단하며 프로생활을 시작한 박상하는 역대 9위에 랭크된 블로킹을 앞세워 오랫동안 국가대표팀 센터로 활약하기도 한 검증된 자원이다.

새롭게 팀을 옮긴 박상하는 “영입을 위해 노력해주신 삼성화재에 감사드린다”며 “우승이라는 목표만을 바라보고 최선을 다해 명가재건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상하는 국가대표팀 일정을 소화한 후 곧바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포츠 객원기자-넷포터 지원하기 [ktwsc28@dailian.co.kr]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