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배우 5인의 '동안 피부' 관리 비법
이희주인턴 2017. 2. 28. 10:52
![[사진 MB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2/28/joongang/20170228105252201oits.jpg)
배우 고현정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꾸준한 피부과 관리 를 동안 피부의 비법으로 털어놓은 바 있다. 이외에 평소 지키는 피부관리 비법으로 '손을 자주 씻고 얼굴을 되도록 만지지 않는 것'을 꼽았다. 또 히터는 '피부의 적'이라고 강조하며 "정말 추울 땐 틀고 끈 다음에 들어간다. 직접 쐬면 아주 안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 KB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2/28/joongang/20170228105252514zrkf.jpg)
2. 고소영 72년생 45세
배우 고소영은 과거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 출연해 자신만의 동안 피부 유지 비결을 밝혔다. 그 비법은 역시 꾸준한 수분 공급이다. 고소영은 "비행기에 탈 때는 샘플 사이즈 로션과 팩을 챙긴다"고 말했다. 이어 "가끔 기내 타월에 뜨거운 물을 적셔 스팀타월로 활용한다. 이후 얼굴에 로션을 발라준다"며 "비행기 내에서도 피부 관리는 필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MB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2/28/joongang/20170228105252706rxuz.jpg)
3. 박주미 72년생 45세
배우 박주미 씨는 과거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스무 살부터 아이크림을 달고 살았다"며"주름이 생기기 전에 바르는 게 중요하다"고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밝혔다. 또한, 미간에 보톡스를 맞은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외모 비법에 관해 묻자 "베이스만 한 시간 한다. 공들인 만큼 피부에 나타나는 것 같다"고 했다.
![[사진 tvN]](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2/28/joongang/20170228105254066whht.jpg)
배우 최지우는 피부에 가장 중요한 수분공급을 위해 아침에 홍삼 물을 마신다. 또 꼼꼼한 세안을 위해서 물에 식초를 떨어뜨려 세안하는 '식초 세안'을 한다고 알려졌다. 식초세안은 피지를 억제하고 혈액 순환을 원할히 하는 효과가 있다.
![[사진 최강희 인스타그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2/28/joongang/20170228105254361dunn.jpg)
배우 최강희는 과거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때로는 규칙적으로 사는 사람보다 스트레스 안 받고 사는 게 동안이 비결인 것 같다"고 말했다. 특별한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에는 "드라마를 할 때는 사각턱 보톡스를 맞아본 적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과거 인터뷰에서 "배우는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얼굴의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신선한 음식을 먹으며 관리한다"고 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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