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위 아래로 다 탈락" 온라인상에 퍼진 '프듀 순위 스포'

이희주인턴 2017. 6. 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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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높아지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인기에 여기저기서 순위를 예측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왼쪽부터 강동호, 박지훈, 하성운 [사진 Mnet]
SNS와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스포일러가 퍼지고 있다.
정확한 출처를 알 수 없는 이 순위표를 두고 네티즌들은 사실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는 한편, 각자 응원하는 연습생의 순위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온라인상에 떠도는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3차 순위 스포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이 게시물에 따르면 1위는 강다니엘이다. 그 뒤를 이어 2위 박지훈, 3위 하성운, 4위 배진영, 5위 김사무엘이 랭크됐다. 6~10위는 박우진, 김종현, 옹성우, 윤지성, 이대휘 순이었다. 데뷔 가능성을 가르는 순위인 11위와 12위는 각각 황민현과 강동호가 차지했다.

지난 순위발표식에서 2위를 차지한 라이관린과 5위 임영민 10위 주학년이 각각 20위, 17위, 18위로 떨어져 있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 "제발 이대로이길" "내일 방송 보면 알 수 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2차 순위 발표식이 끝난 뒤 투표방식이 기존 1인 11표에서 1인 2표로 변경된 바 있다. 시즌 1에서도 투표 방식이 바뀐 후 순위 변동이 크게 일어나 연습생의 팬들은 불안과 기대를 함께 가지고 있다.

3차 순위는 콘셉트 평가 현장 투표 및 3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를 합산해 9일 방송되는 3차 순위 발표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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