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위 아래로 다 탈락" 온라인상에 퍼진 '프듀 순위 스포'
이희주인턴 2017. 6. 8. 15:44
날로 높아지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인기에 여기저기서 순위를 예측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왼쪽부터 강동호, 박지훈, 하성운 [사진 Mnet]](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6/08/joongang/20170608154420718qhch.jpg)
정확한 출처를 알 수 없는 이 순위표를 두고 네티즌들은 사실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는 한편, 각자 응원하는 연습생의 순위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온라인상에 떠도는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3차 순위 스포 [사진 온라인커뮤니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6/08/joongang/20170608154420887asac.jpg)
지난 순위발표식에서 2위를 차지한 라이관린과 5위 임영민 10위 주학년이 각각 20위, 17위, 18위로 떨어져 있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 "제발 이대로이길" "내일 방송 보면 알 수 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2차 순위 발표식이 끝난 뒤 투표방식이 기존 1인 11표에서 1인 2표로 변경된 바 있다. 시즌 1에서도 투표 방식이 바뀐 후 순위 변동이 크게 일어나 연습생의 팬들은 불안과 기대를 함께 가지고 있다.
3차 순위는 콘셉트 평가 현장 투표 및 3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를 합산해 9일 방송되는 3차 순위 발표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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