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지밥'이 사람이라면.. 3D로 구현한 '인간 스폰지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살 프랑스 3D 크리에이터 미겔 바스케스(Miguel Vasquez)는 최근 스폰지밥의 '인간화'를 시도했다.
네모난 얼굴과 몸통을 지닌 스폰지밥이 인간의 모습으로 재현된다면 어떻게 생겼을지 상상해 입체 모형을 만들어냈다.
그가 선보인 '인간 스폰지밥'의 모습은 괴기하다.
스폰지밥과 뚱이의 모습을 '섬뜩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크리에이터의 개성넘치고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만화 '스폰지밥 네모바지' 속 스폰지밥과 뚱이가 인간이라면 어떤 모습일까?

21살 프랑스 3D 크리에이터 미겔 바스케스(Miguel Vasquez)는 최근 스폰지밥의 '인간화'를 시도했다.

네모난 얼굴과 몸통을 지닌 스폰지밥이 인간의 모습으로 재현된다면 어떻게 생겼을지 상상해 입체 모형을 만들어냈다.
크리에이터 바스케스가 사용한 방법은 '디지털 스컬핑'과 '3D 모델링'이다. 윈도우 프로그램 'ZBrush'를 사용해 3D 디자인을 마치고 그 디자인을 3D 모형으로 뽑아낸 것이다.

그가 선보인 '인간 스폰지밥'의 모습은 괴기하다. 스폰지밥의 눈은 무섭게 튀어나와 있고 턱은 늘어나 있으며 만화 속 스폰지밥의 모습보다 더 나이들어 보인다.

귀엽고 포동포동한 만화 속 뚱이와는 다르게 '인간 뚱이'는 근육질을 자랑하는 중년 남성의 모습을 지녔다. 스폰지밥과 뚱이의 모습을 '섬뜩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크리에이터의 개성넘치고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인다.
박세원 인턴기자 sewonpark@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너 얼굴 걸레같데.." 격분한 10대 여성 친구 폭행한뒤
- '돈봉투 만찬' 이영렬 고별사에 현직 여검사가 남긴 댓글
- SBS 기자 "윤손하 유일하게 사과, 연락조차 안한 학부모도"
- 엎드려 절한 할머니 일으켜 세운 문 대통령(영상)
- 자유한국당 경선서 터져나온 '文대통령 탄핵' 시사 발언
- [포착] 이기 아잘레아 '트워킹'으로 다져진 옆태
- "3억 아끼자고 경비원 14명 해고라니" 아파트에 붙은 호소문
- "아이가 왜 따라갔는지 알겠다" 인천 여아 살인사건 공판 후기
- [포착] 도도한 조윤선, '바람 맞으며' 28차 공판 출석
- "이사 때마다 들고 다녔다" 재현된 서래마을 영아 살해사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