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도 불륜 영화 찍은 감독이 아나운서와 불륜
김민상 2017. 4. 13. 17:42
![[사진 분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4/13/joongang/20170413174204247eihd.jpg)
13일 일본 주간지 분슌(文春)은 NHK 아나운서 요시바 유미에(與芝 由三?·42)가 영화 감독 미나모토 다카시(源孝志·55)와 불륜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요시바 아나운서는 일본 게이오 대학을 졸업한 뒤 1998년 입사했다. 대학 재학 중인 95년 미스 게이오로도 선발됐다. 영어에 능숙해 베이징 올림픽에서 중국에 파견돼 해외 스포츠 선수들과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2008년 8살 연하 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 직원과 결혼해 2012년 쌍둥이 여아를 출산했다.
미나모토 감독은 리츠메이칸대학을 나와 2005년 영화 ‘도쿄타워’ 메가폰을 잡았다. 도쿄타워는 21살 미대생과 중년 여성이 불륜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미나모토 감독도 기혼자로 여자 아이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분슌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4년 방송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다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사내 회식 자리에서도 같이 오기도 했다. 손을 잡고 다니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사진 프라이데이]](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4/13/joongang/20170413174204497eugl.jpg)
▶ 安 "한미동맹 기반 자강안보" 말에 文, 기다렸다는 듯···
▶ 文 "뼛속까지 서민, 왜 주적?" 洪 "친북 좌파니까"
▶ 트럼프, 정상회담 대화 공개···시진핑에 내놓은 '선물'은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일본서도 공영방송 아나운서와 영화감독 불륜으로 시끌
- [영상] 발가벗고 창문 밖 난간에 숨어있는 남자..불륜 발각?
- 일본서도 손수건 판매 감소..화장실 드라이어 때문?
- 日 매체 "TBS 아나운서와 신동빈 롯데회장 차녀 오는 5월 결혼"
- "한국, 일본보다 중국 더 싫어"..기사 접한 일본 네티즌 반응
- "오빠폰에 몰카" 與의원실 비서 여동생이 신고
- 김환기에 이우환까지···300억 경매 나온다
- 은지원, 제주 카페서 6명 모임 논란···"반성"
- '슬의생'이 '슬의생' 했나···장기기증 등록 11배로
- 26살 아이콘 바비 다음달 아빠 된다,깜짝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