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을 "아빠!"라고 부르던 여고생 얼짱 최은희 근황

2017. 4. 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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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의 여고생4' 당시 최은희(왼쪽)와 가수 전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Mnet '전진의 여고생4']
[사진 Mnet '전진의 여고생4']
'전진의 여고생4'에 출연했던 얼짱 최은희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 Mnet '전진의 여고생4']
[사진 Mnet '전진의 여고생4']
최은희는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8년 Mnet '전진의 여고생4'에 출연했다. 그는 당시 '귀때기 은희'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최은희는 첫 방송에서 당시 한 달 용돈이 150~200만원에 달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Mnet '전진의 여고생4']
[사진 Mnet '전진의 여고생4']
최은희는 방송과 함께 곱상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방송 후 인터넷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은희는 모델로 활동했던 2011년 한 매체가 선정한 '국내 온라인 패션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쇼핑몰 모델 6인'에 선정돼 화보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해 결혼한 최은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상에서 2만명이 넘는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다.

다음은 최은희 인스타그램 사진.
[사진 최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은희 인스타그램]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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