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샤라포바, 라켓으로 물병을?

데일리뉴스팀 김진영 2017. 3. 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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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데일리뉴스팀 김진영 기자]
▲샤라포바 근황 화제. (사진=마리아 샤라포바 페이스북)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샤라포바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샤라포바가 라켓 위에 세운 물병을 던져 그대로 받아내고 있다.

놀라운 광경에 팬들은 "감각이 살아있네" "귀엽다" "신기하구나" "샤라포바 빨리 코트로 돌아오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샤라포바는 지난해 1월 호주 오픈에서 도핑 양성 반응이 나와 출전정지 징계 중이다.

그녀는 오는 4월 말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WTA 투어 포르셰 그랑프리에서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데일리뉴스팀 김진영 기자 daily_sp@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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