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수준' .. 프리스타일 천재 '고등래퍼' 조원우의 실력
김서환인턴 2017. 3. 13. 18:13
![[사진 Mnet '고등래퍼']](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3/13/joongang/20170313181345697ykup.jpg)
지난 10일 방송된 엠넷 ‘고등래퍼’에서는 주어진 제시어를 가지고 프리스타일 랩배틀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지역대항전으로 대결이 펼쳐져 부산 경상지역 대표인 조원우와 광주 전라지역의 최서현이 맞붙게 됐다.
조원우는 프리스타일 대회 수상자 출신인만큼 뛰어난 랩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그는 ‘알바’, ‘아빠’, ‘교육’, ‘왕따’, ‘엄마’의 5가지 주제어를 가지고 즉석에서 단어를 조합해 재치 있는 가사를 만들었다.
![[사진 Mnet '고등래퍼']](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3/13/joongang/20170313181345943hxxs.jpg)
![[사진 Mnet '고등래퍼']](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3/13/joongang/20170313181346494idyz.jpg)
![[사진 Mnet '고등래퍼']](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3/13/joongang/20170313181346808ergg.jpg)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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