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IS] 137만 홀린 '프리즌' 이틀만에 다시 1위
조연경 2017. 3. 28. 06:40
[일간스포츠 조연경]

'프리즌'이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리즌(나현 감독)'은 27일 하루 13만1712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137만531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프리즌'은 지난 이틀간 '미녀와 야수'에 빼앗겼던 1위 자리를 되찾았고, 유일하게 일일 관객수 10만 명을 넘긴 영화로 남다른 관객 동원력을 자랑했다.
특히 '프리즌'의 이 같은 성적은 '미녀와 야수'와 비교했을 때 스크린 수가 한 관 밖에 많지 않은 상황에서 얻은 결과라 눈길을 끈다.
또 '프리즌'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미녀와 야수'는 전체관람가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이기에 '프리즌'에 얼마나 많은 관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인지 가늠케 한다.
'프리즌'에 밀려난 '미녀와 야수'는 8만1429명을 동원, '프리즌' 관객수에 비해 5만 명 이상 차이를 보였다.
조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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