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커플 맞담배 사진에 누리꾼 '갑론을박'.."담배가 뭐 어때서" Vs "조만간 마약도 같이 할 듯"

김주리 2017. 5. 22. 13: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김주리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맞담배를 피우는 온라인에 공개돼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개막한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서로 마주 서서 담배를 피우는 홍상수와 김민희의 모습이 포착됐다.

현재 두 사람은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는 홍 감독의 신작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 2편이 초청받았으며 배우 김민희는 두 영화에 모두 출연했다.

'제 67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김민희가 칸에서도 수상을 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김민희 아빠라면 홍상수 가만 안 뒀을 것(leym***)", "김민희 싱글이었고, 홍상수는 처자식이 있는데 더 잘못한 거 아닌가(1kmi***)", "조만간 마약도 같이 하겠네. 얼마나 막갈런지(ange***)", "도대체 이런 사진은 누가 찍어주는 거?(haeh***)", "담배피는 건 죄가 아니지(0426***)", "담배는 그렇다쳐도 불륜남녀가 왜 저렇게 뻔뻔한지(0613***)"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