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9' 김예원, '순풍 산부인과' 완벽 패러디..'폭소'

이슈팀 박희진 2017. 5. 2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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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SNL 코리아9'에서는 김예원이 호스트로 출연해 권혁수와 함께 '더빙극장' 코너를 통해 '순풍 산부인과' 속 한 장면을 패러디했다.

특히 김예원읜 박영규의 억울한 말투를 완벽하게 따라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김예원은 "치열한 하루였던 거 같다. 많이 도와주셔서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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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슈팀 박희진 기자]

김예원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SNL 코리아9'에서는 김예원이 호스트로 출연해 권혁수와 함께 '더빙극장' 코너를 통해 '순풍 산부인과' 속 한 장면을 패러디했다.

권혁수는 박미선으로 완벽 변신, 박영규 역의 김예원에게 잔소리를 쏟아냈다. 표정부터 말투까지 본 방송과 흡사한 연기가 재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김예원읜 박영규의 억울한 말투를 완벽하게 따라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 외에도 권혁수는 선우용녀로, 김예원은 둘째 태란의 결혼 문제를 놓고 선우용녀에게 시비를 거는 친구 역을 맡아 찰진 연기를 선보였다.

김예원은 "치열한 하루였던 거 같다. 많이 도와주셔서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tvN ‘SNL 코리아 9’는 매주 토요일 저녁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슈팀 박희진 기자 issu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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