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영입생과 전역 선수 다수인 전북, 후반기 등번호 공개

이종현 기자 2021. 8. 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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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공식소셜미디어 캡처

[풋볼리스트] 이종현 기자= 전북현대가 공식소셜미디어(SNS)을 통해 하반기 선수단 등번호를 공지했다.


전북이 4일 이례적으로 선수단의 등번호를 다시 공개했다. 영입 선수와 군 전역 선수, 준프로 계약을 한 선수가 다수이기 때문이다. 


이적생 송민규가 21번, 김진규가 23번, 사살락이 28번을 받은 가운데, 김천상무에서 전역한 문선민이 27번, 이근호가 18번을 달고 뛴다.


준프로 계약을 맺은 골키퍼 김준홍은 50번이다. 이외 인천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공백이 생긴 정혁의 8번은 공석으로 남았다.  


사진=전북현대 공식소셜미디어(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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