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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뒤를이어 청순미 여신으로 불린 여성배우의 깜놀할 근황

조회수 2021. 11. 4. 08:4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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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체이탈자>에서 파격 변신한 임지연

2014년 영화 <인간중독>에 주연으로 파격 캐스팅돼 송승헌과 호흡을 맞춰 주목을 받은 배우 임지연. 이 작품에서 관능적이면서도 청순한 외모에 특유의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관객들에게 제대로 어필하며 최고의 주목을 받았다.

<인간중독>의 영향으로 임지연은 영화 개봉 후 3개월 만에 전지현의 뒤를 이어 대기업의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2015년 영화 민규동 감독의 작품 <간신>에서는 <인간중독> 이상의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다시금 주목을 받았고, 같은 해 방영한 SBS 드라마 <상류사회>를 통해 연기 호평을 받게 된다.

이후에도 영화 <럭키>를 비롯한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특유의 여성스러운 면모를 보여주던 그녀는

드라마 <웰컴2라이프>와 <타짜:원 아이드 잭>을 통해 여성스러운 모습을 벗어나 걸크러쉬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다양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팔색조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게 되었다. 그런 그녀가 최근 새로운 신작 영화에서 너무나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여 영화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

그 영화는 최근 예고편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는 영화 <유체이탈자>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영화. 윤계상이 주인공이자 국가정보요원 에이스 강이안으로 분해 주목을 받았다.

빠른 화면 전환과 거침없는 액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영화는 못 알아볼 정도로 변신한 임지연의 모습으로 큰 화제를 불러왔다. 너무나 보이시한 숏커 머리를 선보인 임지연은 이 작품에서 문진아라는 캐릭터를 분했는데, 문진아는 극 중 강이안을 찾는 미스터리한 여성으로 이 작품의 중요한 키를 쥔 인물인 것으로 보고 있다.

예고편에서 짧지만 강렬한 표정 연기와 액션을 선보여 윤계상, 박용우, 박지환과 액션 연기를 펼친 그녀가 청순미의 여신에서 강인한 걸크러쉬 캐릭터로 재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유체이탈자>는 오는 11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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