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와사비,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핫핑크 비키니 "탈아시아급 몸매"
이지수 2021. 12. 18. 09:06
[일간스포츠 이지수]


퀸 와사비가 탈아시아급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가수 퀸 와사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21 EP가 나와용..어떤 곡들일까요? 그리고 스페셜한 피쳐링도 있서염.. 뮤비도 쩔어요.. 아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퀸 와사비는 침대 위에서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인 핑크색 비키니 의상을 입고 과감한 채 포즈를 취해 보였다. 미국의 킴 카다시안 같은 글래머 매력을 한껏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퀸 와사비는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TV조선 예능 '부캐전성시대'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 클라라, 엉덩이까지 다 드러낸 파격 옆트임 드레스
▶ '국민가수', 역대급 방송사고...\"김성주는 무슨 죄?\"
▶ 알고 보니 럽스타그램? 김나영, 열애 전 대놓고..
▶ 소변보는 장면까지..약물논란 결백 증명한 김종국
▶ 고은아, 숏폼시트콤으로 4년 만에 배우 복귀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