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틱톡 계정 오픈 9일만 100만 팔로워 돌파

김진석 2021. 11. 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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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소셜에서도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케플러(최유진·샤오팅·마시로·김채현·김다연·히카루·휴닝바히에·서영은·강예서)의 공식 틱톡 계정 팔로워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15일 온라인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 Tok) 계정을 오픈, 이후 릴레이 댄스·웃참 챌린지·점프 챌린지 등 멤버들의 깜찍하고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숏폼 영상들을 게재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재까지 케플러 틱톡 계정에 게재된 영상들의 총 조회수는 26일 현재 2300만 뷰에 육박하고 있을 만큼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를 바탕으로 케플러는 틱톡 계정 오픈 9일 만에 100만 팔로워를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케플러는 아직 데뷔 전임에도 틱톡뿐만 아니라 각종 소셜 미디어에서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공식 인스타그램은 개설 24시간 만에 약 40만 명의 팔로워를 모았고 최근 빠른 속도로 100만 팔로워 달성에도 성공했다. 또 케플러의 첫 V LIVE 방송은 전 세계 비디오 일간 및 주간 차트와 채널 일간 및 주간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케플러 공식 유튜브는 채널 개설 3일 만에 약 50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했고 16일 진행된 케플러의 트위터 '멘션 파티'는 전 세계 트위터 트렌드 1위와 국내 1·2위를 나란히 석권했다.

이러한 압도적인 소셜 인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데뷔를 앞둔 케플러에게도 매우 긍정적인 신호다. '글로벌 팬메이드 그룹' 케플러가 앞으로 또 새로운 기록들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케플러는 12월 14일 정식 데뷔 후 2년 6개월 간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김진석 기자 kim.jinseok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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