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갈비뼈 골반 다 드러낸 속옷 사진..반전 글래머 몸매 과시

이지수 2021. 11. 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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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이지수]

래퍼 헤이즈가 속옷만 입은 섹시한 근황샷을 공개했다.

6일 가수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 속에서 쉬지 않고 예쁨을 발산 중"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다수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헤이즈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속옷을 과감히 드러내고 포즈를 취해 보였다. 군살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한편, 글래머 상체를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팔뚝에 보이는 타투도 포착돼,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8월 4일 디지털드라마 '블루버스데이의' OST '비가 오는 날엔 (2021)'을 발매해 인기를 모았다. '비가 오는 날엔'은 비스트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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