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미스코리아' 최서은, 영예의 진..'수영복 심사 폐지·女 리더 발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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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서은이 진(眞)을 차지했다.
22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은 최서은에게 돌아갔다.
방송인 이승국과 2017 미스코리아 선 정다혜의 진행으로 진행된 이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무관중 사전 녹화로 진행됐으며, 본선 진출자 40명의 패션쇼와 드레스 워킹을 비롯해 가수 에일리의 축하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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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서은이 진(眞)을 차지했다.
22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은 최서은에게 돌아갔다. 또 선(善)은 김수진과 최미나수, 미(美)는 정도희와 조민지가 차지했다.

방송인 이승국과 2017 미스코리아 선 정다혜의 진행으로 진행된 이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무관중 사전 녹화로 진행됐으며, 본선 진출자 40명의 패션쇼와 드레스 워킹을 비롯해 가수 에일리의 축하 무대가 펼쳐졌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측은 "미의 고정관념, 전형적인 미의 기준이라는 시선에서 벗어나, 본연의 재능과 매력을 갖춘 여성 리더 발굴에 집중했다"고 올해 선발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수영복 심사를 폐지했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합숙 역시 과감하게 생략했다. 또 지역 예선부터 본선까지의 모든 여정에서 후보자 및 스태프 전원이 PCR 검사 및 방역 지침을 철저히 따르며 행사를 진행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지난 1957년 시작된 이래 한 해도 빠짐없이 열렸으며, 올해로 65번째 개최를 맞이했다.
사진 =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공식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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