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도자캣-메건 더 스탤리언, 블랙 시스루로 파격 노출

황지영 2021. 11. 2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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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CALIFORNIA - NOVEMBER 22: In this image released on November 22, Megan Thee Stallion performs onstage for the 2020 American Music Awards at Microsoft Theater on November 22, 2020 in Los Angeles, California. (Photo by Kevin Winter/Getty Images for dcp)
LOS ANGELES, CALIFORNIA - NOVEMBER 22: In this image released on November 22, Doja Cat poses with the Favorite Female Soul/R&B Artist and New Artist of the Year awards backstage during the 2020 American Music Awards at Microsoft Theater on November 22, 2020 in Los Angeles, California. (Photo by Emma McIntyre /AMA2020/Getty Images for dcp)

메건 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과 도자 캣(Doja Cat)이 파격 시스루로 눈길을 붙잡았다.

21일 오후 8시(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1 American Music Awards·AMA)'가 펼쳐졌다. 본 시상식에 앞선 레드카펫 행사에선 화려한 의상으로 개성을 드러낸 스타들이 참석했다.

먼저 도자 캣은 전신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택했다. 가슴 모양까지 그대로 노출한 섹시한 드레스를 입은 그는 허리에 손을 얹고 당당한 태도로 카메라 플래시를 맞이했다.

메건 디 스탤리언은 시상식 본 무대에서 블랙 의상을 입었다. 배꼽과 허벅지 등을 노출한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상식엔 방탄소년단도 참석해 레드카펫부터 뜨거운 환호세례를 받았다. 콜드플레이와 함께 'My Universe'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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