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크러쉬 열애 인정..'4살 차이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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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25)와 가수 크러쉬(29)가 핑크빛 소식을 전했다.
크러쉬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도 "조이와 가요계 선후배로 지내다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며 최근 두 사람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소문난 애견인인 두 사람은 조이의 반려견인 햇님이와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를 함께 산책 시키며 소소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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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25)와 가수 크러쉬(29)가 핑크빛 소식을 전했다.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최근 불거진 열애설과 관련해 “최근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크러쉬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도 “조이와 가요계 선후배로 지내다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며 최근 두 사람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20일 발매한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 음반 작업을 함께 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조이는 크러쉬와 작업하는 동안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성덕’ 인증을 하는 등 팬심을 드러냈다. 크러쉬 역시 한 방송에 나와 이상형으로 조이를 꼽으며 호감을 표하기도 했다.
소문난 애견인인 두 사람은 조이의 반려견인 햇님이와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를 함께 산책 시키며 소소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1년 전부터 함께 교회를 다니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뒤 리드래퍼, 서브보컬로 활동해왔다. 지난 5월 리메이크 앨범 ‘안녕(Hello)’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도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16일 레드벨벳 미니앨범 6집 ‘퀸덤(Queendom)’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크러쉬는 2012년 5월 치타와 혼성듀오 마스터피스로 데뷔했다가 솔로로 전향했다. 드라마 ‘도깨비’ OST ‘뷰티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쇼미더머니8’ 특별심사위원으로 나오고 ‘비긴어게인’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해 11월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다.
정민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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