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딸 라엘과 함께 가방 천재로 변신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공부왕찐천재’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모델 홍진경과 딸 라엘이 백화점에서 포착됐다.
지난 1일, 홍진경과 딸 라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의 ‘마이 플리아쥬(MY PLIAGE)’ 팝업스토어에 참석했다.
그들은 ‘공부왕찐천재 ’속 모습과 반전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경과 라엘의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룩도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화이트 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에 라이트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 선보였다.
라엘은 블랙 컬러의 원피스로 시크하면서도 걸리쉬한 무드를 연출하며 남다른 감각을 과시했다. 여기에 감각적인 색감과 프린팅이 돋보이는 토트백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홍진경과 라엘은 팝업스토어를 천천히 둘러보며 현장에 비치된 가방을 직접 착용해보기도 하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가방을 제작하며 오랜만에 둘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특유의 유쾌한 티키타카 모녀 케미로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날 홍진경과 딸 라엘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준 가방은 바로 롱샴의 ‘마이 플리아쥬’를 통해 제작된 아이템. 2004년부터 나만의 가방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맞춤 제작 서비스로, 가방 사이즈부터 컨버스 컬러, 가죽 장식 등 선택을 통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가방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홍진경과 라엘이 다녀간 마이 플리아쥬 팝업스토어는 오는 21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3층 분더샵 더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팝업스토어 단독으로 미니 사이즈백을 단독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롱샴(LONGCHAM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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