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찾기 돌입한 '신사와 아가씨', 자체 최고 시청률 29.7%
황수연 2021. 10. 18. 07:1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신사와 아가씨'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9.7%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6회 27.8%보다 1.9%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입주 가정교사 박단단(이세희 분)이 운전기사이자 아빠 박수철(이종원)이 다치자 이영국 회장(지현우)에게 부녀 관계라는 사실을 밝히려고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애나킴(이일화)는 친딸을 찾기 위해 흥신소에 의뢰했고, 박단단이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애나킴은 단단이의 생활을 알기 위해 이영국의 집으로 거처를 옮기고, 박단단에게 옷을 사주기 위해 집안 식구들 모두의 선물을 준비했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지현우, 이세희, 강은탁, 박하나, 안우연, 윤진이, 이종원, 이일화, 오현경 등이 출연한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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