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선배 베컴, 메시 영입에 "프랑스에 흥미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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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이 리오넬 메시의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을 축하했다.
메시는 지난 11일(한국 시간) 21년간 몸담았던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완료했다.
메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공개했다.
당시 베컴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이유에 대해 클럽의 비전을 이해하고 초기 역사의 일부가 되기를 원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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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신인섭 인턴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리오넬 메시의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을 축하했다.
메시는 지난 11일(한국 시간) 21년간 몸담았던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완료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며, 등번호는 30번을 받았다. 그가 초창기 바르셀로나 시절 달았던 번호다.
메시는 "PSG에서 새로운 경력의 장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클럽의 모든 것이 내 야망과 일치한다. 홈경기장인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뛸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공개했다. 영입이 확정되자 베컴은 댓글을 통해 "파리뿐만 아니라 프랑스 전체에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라며 메시의 영입을 축하했다.
베컴은 지난 2012/13시즌 자신의 커리어 마지막을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했다. 비록 14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파리 생제르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모든 급여를 파리의 어린이 자선 단체에 기부하기도 했다.
당시 베컴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이유에 대해 클럽의 비전을 이해하고 초기 역사의 일부가 되기를 원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베컴은 "PSG의 일원으로 뽑힌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컴은 축구 선수를 은퇴하고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CF 구단주 역할을 맡고 있다.
사진=Xinhua/연합뉴스
신인섭 기자 offtheball943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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