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풀백 좋네' 아틀레티코, 트리피어 대체자로 애런스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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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오른쪽 풀백 키어런 트리피어의 이적에 대비해 또 다른 잉글랜드 풀백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아틀레티코가 올여름 트리피어를 떠나보낼 경우 노리치시티의 막스 에런스를 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합류 이후 토트넘 시절에 비해 평가가 상승한 트리피어는 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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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조효종 기자= 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오른쪽 풀백 키어런 트리피어의 이적에 대비해 또 다른 잉글랜드 풀백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아틀레티코가 올여름 트리피어를 떠나보낼 경우 노리치시티의 막스 에런스를 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유로 2020 준우승 멤버인 트리피어는 주드 벨링엄(보루시아도르트문트)과 함께 잉글랜드 대표팀 내 유이한 해외파다. 2019년 여름 토트넘홋스퍼에서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로 옮겨 두 시즌 간 활약했고, 지난 시즌에는 아틀레티코가 7년 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아틀레티코 합류 이후 토트넘 시절에 비해 평가가 상승한 트리피어는 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계획 중이다. 친정팀 토트넘에 이어 맨유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센터백 라파엘 바란 영입에 근접한 맨유는 트리피어까지 영입해 수비진을 재편할 계획을 세웠다.
아틀레티코는 31세에 접어든 트리피어를 대체할 선수로 다시 한번 잉글랜드산 풀백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 에런스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2부) 45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한 21세, 젊은 풀백 유망주다. 아스널, 토트넘, 에버턴 등 여러 EPL 구단들도 에런스를 지켜보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2021-2022시즌 EPL 승격에 성공한 노리치로부터 에런스를 데려오기 위해 2,500만 파운드(약 394억 원)를 제시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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