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이재원, "T1전, 1R처럼 이기도록 하겠다"

최지영 2021. 7. 7. 22: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치' 이재원이 최근 경기력 상승에 대해 털어놨다.

7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2021 LCK 서머' 1라운드 마지막주 아프리카 대 농심의 경기가 진행됐다.

그는 경기 후 열린 방송 인터뷰에서 "아프리카 특히 기인 선수라 긴장 많이 했는데 이겨서 다행이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그는 다음 경기인 T1과의 매치에 대해선 "T1전 잘 준비해서 1라운드 때처럼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리치' 이재원이 최근 경기력 상승에 대해 털어놨다. 

7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2021 LCK 서머' 1라운드 마지막주 아프리카 대 농심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농심은 아프리카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며 시즌 6승을 달성했다. 화끈한 경기력이 인상적이었다. 농심은 1, 2세트 과감한 한타를 선보이며 전투마다 승리, 게임을 주도했다.

특히 이재원은 1, 2세트 모두 제이스를 선택하며 포킹의 힘을 자랑했다. 그는 경기 후 열린 방송 인터뷰에서 "아프리카 특히 기인 선수라 긴장 많이 했는데 이겨서 다행이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그는 서머 첫 제이스 픽에 대해 "다른 챔프로 이겨서 더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근 경기력이 좋아진 것 같고 훈련할 때도 게임이 잘 되는 것 같아서 좋다"고 밝혔다.

이재원은 2세트에 대해선 "처음 탑 역갱으로 터졌을 때 이겼다는 생각했고 죽지만 않으면 다이애나가 캐리하겠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그는 팀원들의 신뢰에 "우리 팀이 잘해서 제 쪽으로도 경기를 풀 수 있다는 선택지가 추가되어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재원은 1라운드 성적에 대해 "좀 더 잘했으면 승점도 많이 따냈을 수 있었는데 시즌 초에 제가 불안한 모습을 보여서 진 게임이 있어 아쉽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다음 경기인 T1과의 매치에 대해선 "T1전 잘 준비해서 1라운드 때처럼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