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이상우·김국진에 딱밤.."뭐 부서지는 소리 났는데?" 폭소 (골프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왕' 양세형이 우드 치기 내기에 이겨 이상우와 김국진에게 딱밤을 안겼다.
5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에서는 충격의 2연패 후 '우드의 달인' 김미현에게 우드 치는 법을 전수받는 골프왕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 이동국, 장민호, 양세형, 이상우는 김미현 앞에서 각각 우드를 쳤고, 양세형이 가장 우수한 실력을 뽐냈다.
'딱밤의 신'으로 유명한 양세형은 김국진과 꼴찌 이상우에게 제대로 매운 맛을 선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골프왕' 양세형이 우드 치기 내기에 이겨 이상우와 김국진에게 딱밤을 안겼다.
5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에서는 충격의 2연패 후 '우드의 달인' 김미현에게 우드 치는 법을 전수받는 골프왕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드는 한 번 치면 아이언으로 두 번 치는 것 부럽지 않은 방식으로, 까다로운 코스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현역 시절 '우드의 달인'으로 불렸던 김미현이 특강에 나섰다.
김미현은 "현역 시절 비거리가 잘 안 나오니까 연습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해서 우드를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멤버 이동국, 장민호, 양세형, 이상우는 김미현 앞에서 각각 우드를 쳤고, 양세형이 가장 우수한 실력을 뽐냈다. 이에 김미현은 "아이언이 내려찍기라면 우드는 옆으로 밀듯이 쳐야 한다. 큰 원을 그려라"고 팁을 전수했다.

앞서 실패했던 장민호, 이상우, 이동국이 특강 후 좋은 샷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또 한번 멤버들과 김국진의 대결이 성사됐다. 김국진과 대결을 해서 1등이 4등에게 딱밤을 때리기로 한 대결은 200m 앞 원에 공을 넣는 것을 목표로 했다. 우승자는 양세형으로, 김국진은 두 번에 걸친 샷에도 멤버들을 제치지 못해 웃음을 유발했다.
'딱밤의 신'으로 유명한 양세형은 김국진과 꼴찌 이상우에게 제대로 매운 맛을 선사했다. 딱밤 소리에 이동국은 "뭐 부서지는 소리 났는데?"라며 웃었고 분노한 김국진은 "다음 번엔 주먹으로 대결하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TV조선 '골프왕' 방송 화면
이서은 기자 finley031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이상화 일본 아파트, 뷰 기가 막히다"
- '기성용♥' 한혜진 "왜 이렇게 급 늙은 거 같지?"
- 115kg 장미란, 다이어트 대성공 '역대급 변신'
- 이다해, ♥세븐과 심야 데이트? "넘나 행복한 것"
- “13.6세 첫 관계"…'비닐봉투 피임' 엽기적 실태
- "처녀 맞아요" 오지헌 父 소개팅 女=♥이상미였다…64세 초동안에 술렁 (조선의 사랑꾼)
- 장항준, '왕사남' 1425억 놓쳐? "러닝 개런티 안 걸어→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고개 푹, 이마 짚었
- 이수근 "과거 이혼=방송가 퇴출...세상 좋아져" (아근진)[전일야화]
- 사유리·윤형빈, 용감한 이휘재 공개 응원 "인성 다 아는 것처럼"·"내가 모르는 게 있나" [엑's 이
- [단독] "돈 못 받았다"…'여명의 눈동자' 사태 확산 "배우·스태프 '단체 성명문'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