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는 니플패치! 김나영도 선택한 니플패치 추천 4
노브라도 패션이라고 여겨지는 요즘! 하지만 외국언니들처럼 노브라로 일상생활을 한다는 건 아직 조금 부끄럽다. 그럴 때 사용하면 좋은 것은 바로 일명 ‘꼭지 가리개’ 니플패치. 수요가 많아지는 만큼 신기한 아이템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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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도보관도귀찮아 #일회용니플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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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니플패치인 만큼 가장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흔히 볼 수 있던 실리콘 누브라보다 얇아서 착용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가볍게 커버할 수 있다. 남성들 역시 사용할 수 있는 남녀공용 아이템! 요즘에는 드럭스토어 같은 곳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으니 보관 및 관리가 귀찮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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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니플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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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커버력과 인체에 무해한 접착력을 가진 제품을 찾는다면 주목해보자. 최근 김나영 유튜브 브이로그 채널에서 추천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깔끔한 마감처리로 옷의 소재가 니플패치에 묻어나지 않아 깔끔하게 착용할 수 있다. 비닐을 붙여 보관하는 타사의 제품과 달리 돔 모양의 플라스틱 틀이 있어서 보관에도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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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만입어? #옷이입는니플패치

인체에 무해한 접착제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그래도 피부 자극이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한 아이템. 소재 자체의 특성만을 이용해 몸이 아닌 옷에 고정하여 착용한다. 그래서 박스 티나 매끄러운 소재 등 헐렁한 옷에는 고정이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타이트한 핏의 옷에는 최적화된 만큼 가슴에 접착이 되는 것이 불편했던 사람들은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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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지지않아요 #날개달린니플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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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사이즈가 큰 사람들의 경우 니플패치가 상대적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다. 유두 부위만 가리는 특성 상 가슴을 완벽하게 받쳐주긴 어렵기 때문. 자칫 가슴이 쳐져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 그러한 단점을 보완한 날개 달린 니플패치가 있으니! 날개 라인을 가슴을 위로 끌어올려 마무리하면 예쁜 가슴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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