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번→18번' 베일, 새 등번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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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이 새로운 등번호를 부여받았다.
지난 시즌 토트넘 임대를 갔던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했다.
토트넘으로 임대 가기 전 베일의 등번호는 11번이었다.
임대 복귀를 한 베일은 18번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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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신인섭 인턴기자) 가레스 베일이 새로운 등번호를 부여받았다.
지난 시즌 토트넘 임대를 갔던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했다. 베일은 지난 9일(한국 시간) AC밀란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선발 출장하며 복귀를 알렸다.
베일의 복귀전에 관심을 모았던 것은 베일의 등번호였다. 베일은 이날 등번호 50번을 달고 경기를 소화했다.
토트넘으로 임대 가기 전 베일의 등번호는 11번이었다. 하지만 베일이 임대를 떠난 사이 마르코 아센시오가 이 번호를 가져갔다. 따라서 아직 번호를 부여받지 못한 베일은 임시로 50번을 달았다.
라리가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 라리가는 공식 홈페이지에 각 구단 등번호를 공개했다. 그중 레알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한 알라바에게 등번호 4번을 부여했고, 아센시오는 11번을 유지했다.
임대 복귀를 한 베일은 18번을 부여받았다. 지난 시즌 루카 요비치가 프랑크푸르트로 임대 가기 전 사용했던 등번호다. 요비치는 16번을 달았고, 16번의 주인이었던 로드리고는 21번으로 옮겼다.
지난 시즌 아스날로 임대 이적했던 마르틴 외데가르드와 다니 세바요스는 아직 선수 명단에 등록되지 않으면서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지는 미지수다.
새로운 사령탑 카를로 안첼로티가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15일(한국 시간)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라리가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라리가 공식 홈페이지
신인섭 기자 offtheball943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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