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올해 최초 한국영화 100만 관객 돌파 기념 캐릭터 포스터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한국 대사관과 북한 대사관의 주요 캐릭터들이 모두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한신성 대사 역을 맡은 김윤석과 강대진 참사관 역을 맡은 조인성은 긴박한 상황에 놓여있는 감정을 표정만으로도 완벽하게 담아내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탈출의 순간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어 북한 대사관의 림용수 대사 역의 허준호와 태준기 참사관 역의 구교환 역시 고립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탈출할지 고뇌하는 모습으로 영화의 긴장감을 조성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게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대사 부인 김명희 역의 김소진부터 공수철 서기관 역을 맡은 정만식, 조수진 사무원 역의 김재화, 박지은 사무원 역의 박경혜까지 생사가 오가는 상황 속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탈출을 위해 힘썼던 캐릭터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영화를 본 관객들의 여운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모가디슈'는 2D, IMAX, ScreenX, 4DX, 4DX Screen, 수퍼4D, 돌비 애트모스까지 전 포맷으로 상영 중이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사랑, 사촌언니와 근황 공개…"몰라보겠네"
- 김흥수♥문야엘, 커플 탄생…핑크빛 물씬 "심쿵"
- '이나영♥' 원빈, 45세 애아빠 맞아? 세월 거스른 미남
- BJ양팡 오열 "사망 소식 알려달라고" 자궁 혹→난청까지
- 지수, 결혼 발표+웨딩사진 공개…상대 누군가 보니 '헉'
- 조세호,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사회 포착…살 오른 얼굴 '활동중단' 근황 [엑's 이슈]
- [공식] 아이유, 생일 맞아 3억 기부…연예계 대표 '선행 천사'
- 'KBS 1기 공채' 故 박주아, 15주기…암 수술 회복 중 다발성 장기손상으로 사망
- 레드벨벳 조이, 애견미용사 전향?…직접 해명했다 "은퇴 생각 없어" [엑's 이슈]
- '요요' 온 김신영, '먹방 철학' 밝혔다..."아프면 먹어야 한다" 보양식 의미 (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