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이숙 "20대에 '전원일기' 시작..노안 지금까지 유지" (알콩달콩)

최희재 2021. 11. 1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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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이 '전원일기' 쌍봉댁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이숙은 "감독님들이 저를 캐스팅하면 드라마 시청률을 고공행진이다. '전원일기' 쌍봉댁, 노래하는 탤런트 '노탤' 이숙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숙은 "22년 동안 쌍봉댁을 했다"고 덧붙여 이목을 모았다.

동안 비주얼에 대해 이숙은 "'전원일기' 시작할 때가 20대 땐데 그때의 노안 얼굴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으니까 젊어보일 수밖에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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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이숙이 '전원일기' 쌍봉댁 시절을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배우 이숙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숙은 "감독님들이 저를 캐스팅하면 드라마 시청률을 고공행진이다. '전원일기' 쌍봉댁, 노래하는 탤런트 '노탤' 이숙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숙은 "22년 동안 쌍봉댁을 했다"고 덧붙여 이목을 모았다. 이숙은 1956년생으로 올해 나이 66세다.

동안 비주얼에 대해 이숙은 "'전원일기' 시작할 때가 20대 땐데 그때의 노안 얼굴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으니까 젊어보일 수밖에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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