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가 오른손에 붕대를 감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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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벤제마가 오른손에 붕대를 감는 이유가 밝혀졌다.
카림 벤제마는 오른손에 붕대를 감고 경기에 나선다.
마르카는 "재활 이후 벤제마는 또 부상을 당했다. 그 뒤로는 재활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술을 받지 않은 채 붕대를 감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라고 알렸다.
벤제마는 이번 시즌 역시 오른손에 붕대를 감고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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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카림 벤제마가 오른손에 붕대를 감는 이유가 밝혀졌다.
축구 선수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징크스와 미신을 가지고 있다. 메수트 외질은 반드시 오른쪽 축구화를 먼저 신는다. 가끔 왼발에 축구화를 먼저 신을 때가 있는데, 그러면 벗고 오른쪽부터 다시 신는다고 한다. 안드레 에레라는 여덟 살 때부터 사용한 어린이용 정강이 보호대를 아직까지 착용한다. 에레라는 행운의 부적인 어린이용 정강이 보호대를 완전히 낡을 때까지 계속 차겠다고 말했다.
카림 벤제마는 오른손에 붕대를 감고 경기에 나선다. 이는 2019년 1월부터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앞서 언급한 선수들과 달리 단순한 징크스나 미신이 아니었다.
스페인 마르카는 8일(한국시각) "팬들의 생각과는 달리 벤제마는 부상 때문에 붕대를 감는다. 벤제마는 2019년 1월 레알 베티스와의 경기에서 수비수 마르크 바르트라와 충돌한 뒤 손가락을 골절당했다"라고 전했다.
마르카에 따르면 벤제마는 수술을 받으면 2달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는 말에 시즌 말로 수술을 미뤘고, 시즌 종료 후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하지만 같은 손가락을 다시 다치고 말았다. 마르카는 "재활 이후 벤제마는 또 부상을 당했다. 그 뒤로는 재활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술을 받지 않은 채 붕대를 감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라고 알렸다.
마르카는 "사실 벤제마는 붕대를 감은 이후 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2018/19 시즌에 부상 당한 이후 시즌마다 30골, 27골, 34골을 기록했다. 붕대를 감은 후 경기력 상승을 경험한 벤제마는 수술을 서두르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전했다.
벤제마는 이번 시즌 역시 오른손에 붕대를 감고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리그 3경기 모두 선발로 나섰다. 벤제마는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한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정승우 기자 reccos2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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