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 토트넘 감독, 전 직장 인테르에서 200만 유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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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밀란이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200만 유로(약 27억 원)를 지불한다.
이탈리아 복수 매체의 보도를 인용한 영국 신문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이 인테르와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며 합의한 내용에 따라 200만 유로를 수령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테르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이탈리아 세리에A에 소속된 구단과 계약하지 않을 경우 콘테 감독에게 200만 유로를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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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한준 기자= 인테르밀란이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200만 유로(약 27억 원)를 지불한다.
이탈리아 복수 매체의 보도를 인용한 영국 신문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이 인테르와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며 합의한 내용에 따라 200만 유로를 수령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테르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이탈리아 세리에A에 소속된 구단과 계약하지 않을 경우 콘테 감독에게 200만 유로를 지급하기로 했다. 콘테 감독이 토트넘과 2023년 여름까지 계약함에 따라 조항이 발동될 전망이다. 메일은 콘테 감독의 토트넘 연봉이 알려진 1,500만 파운드(약 242억 원)보다 적은 1,300만 파운드(약 210억 원)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인테르 스포츠 디렉터 피에로 아우실리오는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콘테 감독이 토트넘과 계약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콘테 감독이 평소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원해왔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콘테 감독의 새 팀에 선수를 시즌 중 내주지 않을 것이다. 니콜로 바렐라와 마르첼로 브로조비치 모두 재계약을 협의 중"이라며 선수 이탈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토트넘홋스퍼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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