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또' 이찬원, 또튜브 'Take Me Home, Country Roads' 10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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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의 유튜브 채널 '이찬원(일명 '또튜브')'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 무대가 9월 9일 기준 조회 수 100만 뷰를 넘어섰다.
지난 2월 25일 이찬원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이찬원'에는 "이찬원 [Take Me Home, Country Roads] 뽕숭아학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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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의 유튜브 채널 ‘이찬원(일명 '또튜브')'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 무대가 9월 9일 기준 조회 수 100만 뷰를 넘어섰다.
지난 2월 25일 이찬원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이찬원'에는 "이찬원 [Take Me Home, Country Roads] 뽕숭아학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 속에는 기타를 연주하며 John Denver 원곡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와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원곡의 'Cotton Fields'를 열창하고 있는 이찬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2월 24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는 미스터트롯 TOP6가 진행한 첫 온라인 팬미팅 '고백'이 전파를 탔다. 팬미팅은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에 '틱톡'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바 있다. 당시 라이브 방송은 동시간 최대 46,000여 명, 누적 180,000명이 시청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멤버들은 팬미팅 시작 전 '무대 실시간 시청자 수 1위'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각자 정성껏 준비한 개별 무대를 펼쳤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이찬원은 기타 연주와 함께 컨트리송 두 곡을 불렀다. '건치남'이라는 별명답게 평소 피아노 연주를 즐겼던 그이지만 기타 연주는 많이 보여주지 않았던 상황.
'기타리스또'로 분한 이찬원은 기타로 여심을 치며 부드러운 보이스로 팝송을 멋들어지게 소화했다. 특히, 평상시 '남바완, 세멘, 쓰레빠' 식의 정직한 영어 발음을 구사했던 모습과 달리, 팝송을 부를 때는 명확하면서도 세련된 미국식 발음을 선보여 관객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나중에 이찬원은 팝송을 선곡한 이유가 '쎄시봉' 특집 시 대선배의 포크송을 통해 받은 감동을 재연하고자 함이었다는 점을 밝히기도 했다.
팬들을 위한 '고백송'이자 선배들의 무대에 대한 '헌정송'이었던 이 무대는 다른 의미로도 특별했다.
바로 이 무대가 프로그램 서두에 주어졌던 '히든 미션 1위'를 차지한 것.
이찬원은 '딱 1번 원하는 주제의 수업을 할 수 있는 뽕 램프'의 주인이 되었다.
사진 = 이찬원 팬클럽-뽕숭아학당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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