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트 이채연, 5번 배틀 후 첫 1勝에 눈물 "값진 승리" (스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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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채연이 첫 1승을 차지했다.
이후 이채연은 홀리뱀 타로에게 5번째로 지목을 받았고 자신과 다르게 자신감이 넘치는 그의 모습에 잔뜩 기죽은 모습을 보였다.
파이트 저지는 2:1로 이채연이 승리를 가져갔고 이채연은 5번만의 승리에 팀원들을 껴안고 기쁨을 누렸다.
이후 인터뷰에서 이채연은 "진짜 도망가고 싶었다. 그런데 부딪히지도 않고 도망가는 건 약해 보이니까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던 것 같다. 저한테는 값진 승리였다"라며 눈물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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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채연이 첫 1승을 차지했다.
31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는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이채연은 총 네 번의 배틀에서 연속으로 패를 기록했다. 채연은 "혼자서 '나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살아왔는데 4연패를 하고 '여기 껴도 되는 건가' 생각했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이채연은 홀리뱀 타로에게 5번째로 지목을 받았고 자신과 다르게 자신감이 넘치는 그의 모습에 잔뜩 기죽은 모습을 보였다. 이때 원트 효진초이는 "잘 하고 있다. 불굴의 채연 파이팅"라며 힘을 북돋았다. 효진초이는 당시 상황에 대해 "제가 대신 춤춰줄 수도 없고 그 무대에 혼자 서있는 모습을 보는데 찡하더라. 응원을 해주는 게 최선이었다"라고 회상했다. 팀원들의 응원에 이채연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선공을 펼친 타로는 파워풀한 무대를 펼쳤고 이채연은 "'네가 왜 껴. 너 여기 낄 자리 아니야' 이런 제스처였다. 그 제스처에 폭발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채연은 자신의 댄스 실력을 드러냈고 그의 무대에 지켜보던 이들은 "잘하긴 한다"라고 인정했다. 효진초이는 "그냥 대견했다. (연패하면) 그냥 서있다가 들어오는 애들도 많다"라며 이채연을 기특해했다.
파이트 저지는 2:1로 이채연이 승리를 가져갔고 이채연은 5번만의 승리에 팀원들을 껴안고 기쁨을 누렸다. 이후 인터뷰에서 이채연은 "진짜 도망가고 싶었다. 그런데 부딪히지도 않고 도망가는 건 약해 보이니까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던 것 같다. 저한테는 값진 승리였다"라며 눈물을 드러냈다.
사진=Mnet 방송화면
박예진 기자 aynen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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