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퍼스트에이전트' 무삭제 영상 "매작품 신선한 액션"

킹스맨스러운 액션을 선보인다.
영화 '킹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매튜 본 감독)'가 독창적이면서도 발칙한 액션 명장면의 탄생을 알리는 '무삭제 발레 스핀 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의 생명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에 맞서, 이들을 막으려는 한 사람과 최초의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기원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영상은 광기의 사제 라스푸틴(리스 이판)에 맞선 콘래드(해리슨 딕킨슨)와 숄라(디몬 하운수)의 숨막히는 대결이 담겼다. 특히 라스푸틴은 마치 발레 동작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움직임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개성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클래식 음악까지 흘러나오면서 킹스맨스러운 액션의 진수를 선보여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매튜 본 감독은 "러시아 춤을 찾아봤는데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그 중, 코사크 춤 스타일이 가라테와 비슷했다. 아주 매혹적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색다른 스타일의 액션이면서도 현실감이 느껴지도록 하고 싶었다"고 '발레 스핀 액션'을 만들게 된 소감을 밝혔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두 편의 전작으로 전 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매튜 본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특유의 화려한 액션과 재치 넘치는 대사,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를 예고한다. 여기에 랄프 파인즈와 신예 해리스 딕킨슨이 새로운 '킹스맨'의 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뭉친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오는 12월 22일 개봉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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