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홍석천, 김계란에 감사 인사.."이 나이에 몸 만들고 건강도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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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바디프로필 사진 공개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김계란 너무 고생했다. 나이먹은 형 맨날 피곤하고 힘들다고 엄살부린거 받아주느라"라고 시작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김계란과 함께 주먹인사를 나누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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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바디프로필 사진 공개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김계란 너무 고생했다. 나이먹은 형 맨날 피곤하고 힘들다고 엄살부린거 받아주느라"라고 시작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101일동안 참 웬수같았지만 네 덕에 이 나이에 멋진 몸 만들고 건강도 챙기고 진짜 고맙다. 내년에도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 챙길게. 우리 행복하자 #프로틴스101 #피지컬갤러리 화이팅 ㅎㅎㅎ #우리모두건강챙기자구요. 바디프로필 사진 기대하세요 ㅋㅋ 아숩지만 최선을 다햇으니 ㅠㅠ그걸로 오케"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김계란과 함께 주먹인사를 나누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101일 간의 운동을 끝내고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진 듯한 그의 밝은 미소에 황혜영은 "멋집니다 오라버니"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0세인 홍석천은 꾸준히 SNS 상담을 이어오다가 최근 상담 종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홍석천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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