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드' 김배인, LLA 올나이츠 떠나 "팀 동료 험담 사건 이후 동기와 의지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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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드' 김배인이 팀을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달 29일 김배인은 자신의 SNS에 팀 내에서 불거진 뒷담화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배인은 "많은 분이 이미 팀 내에서 많은 문제가 많다는 걸 알고 있다"며 "많은 문제가 나를 떠나게 만들었지만 그 중 하나는 팀의 일부 선수들이 나에 대한 험담을 하고 이를 다른 방식으로 들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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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와디드' 김배인이 팀을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달 29일 김배인은 자신의 SNS에 팀 내에서 불거진 뒷담화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배인은 "많은 분이 이미 팀 내에서 많은 문제가 많다는 걸 알고 있다"며 "많은 문제가 나를 떠나게 만들었지만 그 중 하나는 팀의 일부 선수들이 나에 대한 험담을 하고 이를 다른 방식으로 들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험담 사건 이 후 나는 게임을 하겠다는 동기와 의지를 완전히 잃었고 서로 간의 신뢰가 없어진 가운데 이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토로했다.
김배인은 "나에게는 우리가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험담을 들은 순간 길을 잃었다. 경기에 집중하지 못해 몸이 아프고 허리, 팔꿈치까지 아프게 되면서 너무 슬펐다"고 전했다.
그는 "내 험담을 한 선수는 저와의 관계를 고치고 싶지 않는 것 같았다. 나는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고 이번주 경기는 치러야 했기 때문에 4차전 이후에 말하려 했지만 하지만 경영진은 3차전 이후 우리와 면담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 지에 대해 이야기 했고 경기 시작 전 모든 팀원이 게임을 할 동기를 잃었다. 또한 4차전에 대한 준비도 안 했고 이는 우리가 함께 플레이하는 마지막 경기였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프로 신이나 팬들에게 무례하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 하지만 내가 실제로 존중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배인은 지난해 말 롤드컵을 위해 라틴 아메리카 리그인 LLA의 팀 올 나이츠로 이적했다. 현재 팀 올 나이츠는 1승 3패로 아쉬운 서머를 보내고 있다.
사진= 와디드 인스타그램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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