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휘인, 라비 품으로 가나..더 라이브 전속계약 유력

류지윤 2021. 8. 9.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마무 휘인이 가수 라비와 손 잡을 전망이다.

9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의하면 휘인은 라비가 이끄는 레이블 더 라이브(THEL1VE)와 전속계약 논의로 미팅을 진행했고, 체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휘인은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해 지난 6월 전 소속사 RBW에 전속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휘인은 마마무로 활동하며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넌 IS 뭔들'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마무 휘인이 가수 라비와 손 잡을 전망이다.


9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의하면 휘인은 라비가 이끄는 레이블 더 라이브(THEL1VE)와 전속계약 논의로 미팅을 진행했고, 체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휘인은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해 지난 6월 전 소속사 RBW에 전속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휘인을 제외한 솔라, 화사, 문별은 RBW와 재계약을 했지만 휘인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새출발을 알렸다.


휘인은 마마무로 활동하며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넌 IS 뭔들'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