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13일부터 '2021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21년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에서는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10%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ID당 일 5회)을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더머니 적립금'을 구매 금액대별로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작년 추석 대비 품목수 20% 늘린 1000여개 품목 선봬

현대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21년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더현대서울·디큐브시티·킨텍스점·대구점 등 전국 6개 점포와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 ‘현대식품관 투홈’에서 먼저 시작해, 천호점·신촌점 등 나머지 10개 점포와 ‘현대H몰’은 오는 20일부터 운영된다.
현대백화점 측은 사회적 거리두리 강화로 인해 명절에 비대면으로 선물을 주고 받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지난해와 비교해 전체 품목수를 20% 가량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비대면 선물 수요가 늘면서 지난해 추석과 올 설의 경우 코로나19 이전의 명절과 비교해 다양한 품목을 찾는 고객이 많았다”며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올 추석 선물세트는 지난해 대비 품목수를 20% 가량 늘려 1000여 세트를 선보이고, 물량도 20~30% 가량 확대했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예약 판매 기간 한우·굴비·청과·건강식품 등 약 200여 개 인기 세트를 선별해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예약 판매 물량도 지난해보다 20% 확대했다.
온라인과 모바일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선물하는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에서는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10%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ID당 일 5회)을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더머니 적립금’을 구매 금액대별로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추석 처음 도입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비대면 안심 배송 서비스도 확대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신현구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장(상무)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고객들의 정성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선물세트 준비에서 주문・배송에 이르기까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선물을 주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2일까지 휴점…셧다운 ‘초강수’
- 현대백화점, ‘현대식품관 투홈’ 정기 구독 서비스 선보여
- 현대백화점그룹 창립 50주년 “사회와 선순환하며 100년 기업 되겠다”
- 현대백화점, 美 1위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로드하우스’ 송도점 오픈
- 현대백화점, 이사회 내 전담 위원회 신설…ESG 경영 속도
- 미국과 핫라인? 관세는 몰랐다…'당권주자' 김민석 방미 '도마' [정국 기상대]
- 국민의힘 '비준동의론' 옳았나…對정부·여당 총공세
- 물거품된 장동혁 단식효과?…한동훈 극한대립에 개혁신당 공조 냉각
- 영상 시대에도…‘만만한’ 라디오가 필요한 이유 [지금, 라디오 시장③]
- 김태흠 충남도지사 “돔구장 형태 복합문화공간, 최적지는 천안아산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