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부2' 소주연 "똑 부러지는 윤아름, 내가 닮고 싶은 모습"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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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주연이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동경했던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순수함을 간직한 의사 윤아름 역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소주연이 '그라치아' 4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소주연의 아름다운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그라치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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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소주연이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동경했던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순수함을 간직한 의사 윤아름 역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소주연이 '그라치아' 4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Good Luck, Good Girl’을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그녀 본연의 화사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담아낸 것이 특징. 봄기운이 느껴지는 서정적인 꽃과 귀여운 향수 보틀을 소품으로 매혹적인 뷰티 화보를 완성했다.

'그라치아'와 함께 한 인터뷰에서 소주연은 드라마 속 윤아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몇 달 동안 윤아름으로 산 소감에 대해 “평소 내가 동경해왔던 이미지의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다. 윤아름은 모두를 동등하게 대하고 편견이나 선입견이 없다. 일도 똑 부러지게 잘하고 늘 좋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 그런 부분들이 내가 닮고 싶은 모습이다"라고 답했다.
시즌3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것에 대해 “나를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시즌3을 바라고 있다. 불러만 주신다면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그땐 한 뼘쯤 더 성장한 윤아름을 선보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소주연의 아름다운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그라치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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