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진 작가, 에세이 출간.."몸과 마음 정제하는 힘 배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레일러너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오세진 작가가 교통사고 이후 변화된 삶을 다룬 에세이 '자유롭게 이탈해도 괜찮아'를 오는 10일 출간한다.
오세진 작가는 "인생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으며 몸과 마음을 정제하는 힘을 배우게 됐다"며 "그 과정 속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삶을 존중하는 태도를 통해 독자들에게도 밝은 이정표 같은 책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레일러너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오세진 작가가 교통사고 이후 변화된 삶을 다룬 에세이 ‘자유롭게 이탈해도 괜찮아’를 오는 10일 출간한다.
이번 책에서는 세 번 연속 닥친 교통사고로 만신창이가 된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진정한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여정을 담아냈다. 자신의 주관 없이 사는 삶은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한 통로가 아님을, 일상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과 달리 만나는 법 등 이 세상이라는 놀이터에서 여행자로 살면서 다시 오지 않을 지금을 누리는 법에 대해 담백하게 이야기한다.
특히 작가의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심 어린 공감으로 ‘인생’이라는 책 속에 담고 있는 자신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되묻는다. 서른이 넘도록 앞만 보며 인생길을 달려오던 저자는 몸의 변화로 인해 내면의 아름다움을 확장하고 일과 인간관계, 사랑 등 자신만의 색으로 물들인 사유의 성찬을 이 한 권의 책에 엮었다.
오세진 작가는 “인생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으며 몸과 마음을 정제하는 힘을 배우게 됐다”며 “그 과정 속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삶을 존중하는 태도를 통해 독자들에게도 밝은 이정표 같은 책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커뮤니데아 마스터코치, 엠힐링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직을 맡고 있는 오세진 작가는 인문학적 사유 체계 중 하나인 음양오행을 소통과 접목한 독창적인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대표 저서로는 ‘커뮤니데아’, ‘호모 코어밸리우스’, ‘몸이답이다’ 등이 있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동산 민심 노리는 與 서울시장 후보들…본경선 앞두고 공약 대격돌
- 증권 쏠림 턴다…한국금융, 코인원·보험사로 ‘종합금융’ 승부수
- 정부는 R&D 투자 늘리라는데…허리띠 졸라매는 제약사들
- 다 떠먹여주는 ‘내 이름은’, 살아 숨쉬게 한 염혜란 [쿡리뷰]
- 123만원 ‘환희'가 64만원 ‘비명’으로…삼천당제약, 운명의 6일
- “에너지 수급 불안 대응”…정부, 출퇴근 시간대 분산·대중교통 인센티브 도입
- 바둑리그 원익 주장 박정환, ‘양손 반칙’ 처음 아니었다…상습 행위 의혹
- 4대 금융, 이자이익 덕에 1Q 선방…환율 리스크는 부담
- AI 메모리 호황의 역설…삼성, 갤S25 ‘출시 후 인상’ 카드 꺼낸 이유
- ‘정신아 2기’ 체질 개선 나선 카카오…고용 해법 두고 노사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