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 전 오늘의 XP] 김연아 '2013 세계선수권대회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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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출국에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김연아는 "오랜만에 세계선수권대회라는 큰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걱정을 많이 했지만 복귀 선언 이후 치른 2개 대회에서 성과를 거둔 만큼 준비한 대로만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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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3년 3월 10일, '피겨 여왕' 김연아가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김연아는 “오랜만에 세계선수권대회라는 큰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걱정을 많이 했지만 복귀 선언 이후 치른 2개 대회에서 성과를 거둔 만큼 준비한 대로만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을 전했다. 더불어 “대회 결과에 따라 소치 올림픽 출전 티켓 수가 결정되는 만큼 최소한 2장, 기회가 된다면 3장의 출전권을 얻어 후배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싶다”는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
덧붙여 김연아는 “오랜만의 세계선수권 출전이라 기대와 응원을 전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 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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