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도권 "무대 위 노래 간절했다..'스토브리그'의 선물" 소감
홍신익 2020. 4. 27. 11:23



하도권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얼마만의 무대였는지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었던 마음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스스로 알게 되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도권은 '민요' 복면과 '복면가왕' 큐카드를 들어 보이는 모습. 동문 카이와의 기념사진도 공개됐다.
하도권은 이어 "밤새 주차장에서 연습하고 레슨받으러 가던 과정 하나하나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배우로서 노래한 것이기에 부족함 많았다. 남김없이 다 태우고 내려오니 시원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도권은 이날(2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민요'로 출연했다. 넥스트의 'Lazenca, Save Us',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이의 꿈' 무대를 꾸몄다.
한편, 하도권은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국가대표 1선발급 에이스 투수 강두기 역으로 출연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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