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김지환 "고3 때 '샤방샤방'작곡..제대하니 통장에 집 한 채"

이이진 2020. 3. 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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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작곡가 김지환과 알고보니 혼수상태를 만났다.

이날 윤명선은 유재석을 작업실로 불렀고, 김지환과 알고보니 혼수상태를 소개했다.

이때 김지환은 박현빈의 히트곡 '샤방샤방'을 작곡했다고 밝혔고, "고등학교 3학년 때 만들어서 20살에 나왔다"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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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작곡가 김지환과 알고보니 혼수상태를 만났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송과인과 함께 부를 듀엣곡을 준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명선은 유재석을 작업실로 불렀고, 김지환과 알고보니 혼수상태를 소개했다.

이때 김지환은 박현빈의 히트곡 '샤방샤방'을 작곡했다고 밝혔고, "고등학교 3학년 때 만들어서 20살에 나왔다"라며 설명했다.

이에 윤명선은 "이 친구가 웃긴 게 군대에 다녀오니까 통장에 집 한 채 가 있었다"라며 털어놨고, 김지환은 "아니다. 작은 집이다. 군대를 들어가려고 하는데 군악대가 '샤방샤방'을 연주하더라"라며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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