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반' 정해인, 채수빈과의 헤어짐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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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반' 정해인이 채수빈과 헤어지는 것을 아쉬워했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7화 에서는 한서우(채수빈 분)이 고향집을 찾았다.
이날 한서우는 까맣게 타버린 고향집을 보자 슬픔을 감추지 못한 채 바닥에 주저앉았고, 자신이 녹음해온 하원의 피아노 연주를 틀어주며 "내가 녹음 한 거다. 나는 잘 지낸다. 걱정하지 말아라. 다녀왔다. 엄마. 아부지"라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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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반의반' 정해인이 채수빈과 헤어지는 것을 아쉬워했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7화 에서는 한서우(채수빈 분)이 고향집을 찾았다.
이날 한서우는 까맣게 타버린 고향집을 보자 슬픔을 감추지 못한 채 바닥에 주저앉았고, 자신이 녹음해온 하원의 피아노 연주를 틀어주며 "내가 녹음 한 거다. 나는 잘 지낸다. 걱정하지 말아라. 다녀왔다. 엄마. 아부지"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돌아선 한서우는 자신의 앞에 선 하원을 보자 황급히 눈물을 닦았고, 하원은 "잘 만져줬다. 있어 달라던 사람이 따라다녀야 하지 않겠느냐. 혼자 왔으니까 가는 건 같이 가도 상관없느냐"라고 물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자신을 바라다 준 하원에게 인사한 후차에서 내리려 했지만, 하원은 "매트리스가 배달 왔단다. 소파도 나 혼자 옮겼다. 힘들었다. 어깨 빠지는 줄 알았다"라고 투덜댔다. 이에 한서우는 "그걸 같이 해야지"라며 다시 안전벨트를 매 웃음을 선사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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