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설민석 "영조, 사도세자 가둔 후 개선가 연주"
나금주 2020. 5. 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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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리턴즈' 설민석이 임오화변에 관해 밝혔다.
이날 설민석은 임오화변에 관해 밝혔다.
설민석은 "영조는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둔 그날도 제시간에 식사를 한다. 뒤주에 가두고 며칠 지켜보다 다른 궁으로 가는데, 갈 때 개선가를 연주하게 한다. 적을 정벌하고 돌아올 때 연주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설민석은 "사도세자가 20일에 죽었다고 추정되는데, 영조가 하루를 더 기다린다. 뒤주에서 꺼냈는데 살아있으면 안 되니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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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선녀들-리턴즈' 설민석이 임오화변에 관해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36회에서는 로운, 김강훈이 등장했다.
이날 설민석은 임오화변에 관해 밝혔다. 설민석은 "영조는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둔 그날도 제시간에 식사를 한다. 뒤주에 가두고 며칠 지켜보다 다른 궁으로 가는데, 갈 때 개선가를 연주하게 한다. 적을 정벌하고 돌아올 때 연주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설민석은 "사도세자가 20일에 죽었다고 추정되는데, 영조가 하루를 더 기다린다. 뒤주에서 꺼냈는데 살아있으면 안 되니까"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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