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새하얀 후드티로 빛낸 잘생김 '체대 오빠!'

최지영 2020. 3. 21. 1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숨 막히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휠라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가 함께라면 더 빛나는 별"이라는 글과 함께 뷔의 화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화보에는 새하얀 후드티셔츠를 입고 잘생긴 외모를 뽐내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 뷔는 운동화를 들고 두 눈을 감으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숨 막히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휠라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가 함께라면 더 빛나는 별"이라는 글과 함께 뷔의 화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화보에는 새하얀 후드티셔츠를 입고 잘생긴 외모를 뽐내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뷔는 무표정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 속 뷔는 운동화를 들고 두 눈을 감으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입술을 깨물고 있는 뷔에게 시선이 집중됐다.

화보를 본 팬들은 "진짜 왕자님 비주얼이다", "잘생겨도 이렇게 잘생겼다니", "훈훈함의 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정규 4집을 발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휠라 공식 인스타그램
보도자료·기사제보 tvX@xportsnews.com
▶tvX는 No.1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엑스포츠뉴스의 영상·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